2008년 06월 16일
500엔 보기를...
500원 보듯이 하고있어..
아... 이렇게나 마음이 편해지는걸 왜 진작 안했을까..
어차피 크기도 비슷하고 숫자도 비슷해서 구별도 잘 안가는구만..
갑자기 모든 세상이 아름다워졌어.
우동은 300원..
라멘 600원..
콜라는 100원...
백화점 명품관 백들도 해봤자 몇만원밖에 안해..
세가 오락실 UFO 캐쳐도 500원에 3판이나 할 수 있고..
애니, DVD시디들도 6000원 밖에안해서 그만.....
역시 세상은 마음먹기 나름인거 같아..
...근데 몇가지 문제가 있더라..
..가져온 돈이 2만원밖에 없어.....;ㅁ;
한 5만원만 더있으면 더 행복할텐데...
쿠자 형님들에게 돈 좀 빌어볼까...
손가락 너무 많이 가져가진 않겠지..?
# by | 2008/06/16 23:01 | [일상 적응 과정] | 트랙백 | 덧글(11)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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